사자성어, 고사성어
한자사전, 한자능력검정 급수별 한자, 사자성어, 고사성어, 한자찾기, 한자검색, 난이도별 한자, 한자능력시험, 인명용 한자, 이름한자

사자성어, 고사성어 모음



부답복철

전철을 밟지 않는다. 앞사람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음을 이르는 말이다.

不踏覆轍


아닐 부, 아닐 불

밟을 답

덮을 부, 다시 복

바퀴자국 철

부답사영

'스승의 그림자도 밟지 않는다'는 뜻이다. 스승을 존경하고 그 가르침을 아주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는 의미이다.

不踏師影


아닐 부, 아닐 불

밟을 답

스승 사

그림자 영

묵비사염

흰실에 검은 물이 들면 다시 흰색이 되지 못하는 것을 슬퍼 한다는 말이다. 이를 사람에게 견주면 한 번 잘 못 한 것은 되돌릴 수 없으니 조심 하라는 의미다.

墨悲絲染


먹 묵

슬플 비

실 사

물들 염

상로기강

찬 서리가 이미 내렸다.

霜露旣降


서리 상

이슬 로

이미 기

내릴 강, 항복할 항

사영부답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 않는다는 뜻으로, 스승에 대한 깊은 존경심과 예의를 강조하는 말이다.

師影不踏


스승 사

그림자 영

아닐 부, 아닐 불

밟을 답

줄탁통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올 때 안팎에서 동시에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사제지간이나 협력 관계에서 서로의 노력과 타이밍이 절묘하게 맞아야 일이 성취됨을 의미하는 말이다.

啐啄同時


맛볼 쵀, 빠는 소리 줄, 떠들썩할 잘

쫄 탁

한가지 동

때 시

낭중지축

주머니 속의 송곳이라는 뜻으로, 재능이 뛰어난 사람은 숨어 있어도 저절로 남들에게 알려진다는 의미이다.

囊中之錐


주머니 낭

가운데 중

갈 지

송곳 추

초목기강

풀과 나무에 잎이 무성하다는 뜻이다.

草木旣降


풀 초

나무 목

이미 기

내릴 강, 항복할 항

자참형예

남보다 못함을 스스로 부끄러워하다.

自惭形秽


스스로 자

부끄러워할 참

모양 형

더러울 예

연저지인

몸에 난 종기를 직접 입으로 빨아주는 인자함이란 뜻이다. 아랫사람에 대한 극진한 사랑을 비유하는 말이다.

吮疽之仁


빨 전, 빨 연

종기 저

갈 지

어질 인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네이버카페,블로그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라인 공유하기
Copyright(c) 2026 All right reserved. kimduckhoo@aol.com